논산 영국서 입국 10대 확진+대전 자가격리 위반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4-27 20:30:00 조회수 9

지난 12일 어머니, 여동생 등과

함께 영국에서 입국한 16살 A양이

논산에서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검사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어머니, 여동생 등과 함께 입국한

한편 접촉자인 가족 2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중국에서 귀국한 뒤

자가격리 의무를 어기고 무단 외출한

20대 남성 A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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