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택시 훔친 뒤 사고..40대 여성 붙잡혀

김태욱 기자 입력 2020-04-25 20:30:00 조회수 11

오늘(25) 새벽 1시 10분쯤

논산시 벌곡면 호남고속도로 대전방향

벌곡휴게소 근처에서 49살 이 모씨가 몰던

택시가 3.5t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있던

냉장 닭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사고

처리과정에서 2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상태에서

전주에서 택시를 훔쳐 탄 뒤 50km 가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만취상태
  • # 택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