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해외입국자 가족 위한 안심숙소 확대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4-22 20:30:00 조회수 12

대전시가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를 확대 운영합니다.



안심숙소는 해외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동안 그 집에 살던 가족이 나와 지낼 수 있는 임시거처로, 대전시는

시내 모든 숙박업소로 안심숙소를

확대했습니다.



해외입국자 가족은 일주일 이내로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하루 3만 원 이내에서

숙박비의 30%를 지원합니다.



대전시가 운영하고 있는 해외 입국자

임시 생활시설에는 현재 90명이 넘는

입국자가 격리 생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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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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