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코로나19 재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에 거주하는
해양수산부 직원이 완치 2주 만에 다시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재양성 환자는 세종에서만 7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해양수산부 직원만
3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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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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