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에 강풍주의보..쌀쌀한 날씨 이어져

김광연 기자 입력 2020-04-21 20:30:00 조회수 8

당진과 서천, 태안 등 충남 내륙 8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6도가량 낮았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렀는데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내륙 일부 지역 강풍특보는

내일 밤까지 또 기습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꽃이 핀 배·사과 등 과수농가 냉해 피해와

시설작물의 경우 강풍에 의한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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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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