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실업률 악화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4-18 20:30:00 조회수 5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의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상승했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 올해 1분기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의 실업률은 5.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p상승했습니다.



세종은 3.0%, 충남도 3.9%로 지난해 대비

각각 1%p와 1.2%p 악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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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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