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늘 오전 시내 전역에서
일제방역과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방역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시청과 구청 공무원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공공시설 등
79곳에서 소독과 환경정비가 이뤄졌습니다.
대전시는 정부가 검토중인 생활방역체제
전환에 앞서 오는 22일까지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제소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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