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22살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됐지만,접촉자 6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육군훈련소는 확진 환자와 함께
격리 생활했던 훈련병 6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다른 접촉자 40여 명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접촉자들이 음성 판정을 받더라도
2주 동안 격리 생활을 한 뒤
훈련에 합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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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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