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천안지역 누적 환자가 106명으로 늘었습니다.
천안에서 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한 건
지난 7일 멕시코 입국자 이후 열흘 만으로,
해당 여성은 귀국 직후 KTX천안아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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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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