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미국 입국자 코로나19 확진..열흘 만에 추가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4-17 20:30:00 조회수 4

천안에서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천안지역 누적 환자가 106명으로 늘었습니다.



천안에서 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한 건

지난 7일 멕시코 입국자 이후 열흘 만으로,

해당 여성은 귀국 직후 KTX천안아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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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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