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 오전 10시 20분쯤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인근 절벽에서
65살 박 모 씨가 3미터 아래
갯바위로 추락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절벽에 있는
식물을 캐기 위해 절벽을 오르다 사고가 났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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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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