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코로나19 예방 유흥주점 집중 점검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4-10 20:30:00 조회수 2

최근 수도권에서 유흠시설 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전시와 충남도가 이들 시설을

집중 검검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오늘부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기간인 오는 19일까지 젊은 층의

이용이 많은 서구 둔산동 감성주점 15곳 등

유흥업소를 강력 단속합니다.



경찰과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단속에는

매일 새벽 3시까지 감염병 예방 운영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행정명령과 함께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충남도도 같은 기간 경찰과

식품위생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클럽과 콜라텍 등

유흥주점 천 742곳의 운영제한 조치

점검을 강화합니다.

  • # 대전
  • # 충남
  • # 유흥주점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