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 다가구주택 불 40대 남성 1명 숨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20-04-06 20:30:00 조회수 7

오늘(6) 오전 10시 반쯤 대전시 갈마동의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나

43살 이 모씨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2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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