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세가
3주 연속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월 다섯째주 기준 대전과 세종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은 0.20, 0,27%로 지난 주
상승률에 비해 각각 0.17, 0.03%p 줄었습니다.
두 지역 상승률이 둔화 조짐을 보인 것은
3월 3째주 이후 3주 연속으로, 그동안
가파른 상승에 따른 피로감 누적과
코로나 19 등의 여파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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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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