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을 비롯한 충남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에서
산불과 들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부여군 부여읍
나래공원 갈대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고, 오늘 하루 임야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산림당국은 한식이자 식목일인 내일까지
산불 예방의 최대 고비로 보고,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경계령을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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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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