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달 7일 밤 8일 새벽 사이 뜬다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4-03 20:30:00 조회수 2

오는 7일 저녁부터 8일 새벽 사이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뜹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8일 새벽 3시 9분

지구와 달의 거리가 35만 6,907km로

평균 거리보다 2만 7천 500km 가까워

육안으로도 가장 크게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은

10월 31일 밤으로, 가장 큰 달과의 차이가

약 14%에 달합니다.

  • # 보름달
  • # 한국천문연구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