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래방·PC방 1,600여 곳 자발적 휴업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4-03 20:30:00 조회수 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지역 2,400여 곳의 노래방과 PC방 가운데

3분의 2가량인 1,600여 곳이 자발적 휴업에

참여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영업중단을 권고하고 지난 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자발적으로 휴업하면

5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매일 100곳 이상의 영업장을

단속해 손 소독제 비치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앉기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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