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김연 의원, '성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제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3-28 20:30:00 조회수 1

이른바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 성 상품화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충남도 차원의

민간 감시단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충남도의회 김연 의원은

성평등을 저해하는 광고물이 범람이

이런 사회 문제를 야기한다며

서울시의 인터넷 시민감시단처럼

충남도에서도 성 유해환경 감시단을 운영해

성매매 광고, 불법 사이트 등에 대한

제보를 받으면 관련자 처벌과 단속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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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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