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 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태로
규모가 축소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주요 정당 대표,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 장병 등
2백여 명이 참석했고, 헌화와 분향,
추모공연 등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 # 서해수호의날
- # 현충원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