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제(24) 대전 동구 삼성동의
한 빌라에서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4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전 9시쯤 자신이 살고 있는
빌라 이웃 주민과 승강이를 벌이다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60대 B 씨를
숨지게 하고 B 씨의 아들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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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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