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가동중이지만 충남 지역 설치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일 기준 전국의 자가격리 대상자 만594명
가운데 4천787명이 앱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세종 87.3%, 대전 70.3%로 두 지역은
자가격리 앱 설치율이 비교적 높았지만 충남은
22.5%에 그쳤습니다.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은
격리자가 스스로 매일 2차례 의심 증상을
자가 체크해 보고하는 기능과 위치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격리장소 이탈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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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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