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확진' 한화토탈 직원 458명 음성..125명 대기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3-14 20:30:00 조회수 6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서산시는 대산공단 내 한화토탈 직원

583명을 검사한 결과 45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25명은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서산시의 확진환자는 8명인데

7명은 한화토탈 연구소 직원이고, 나머지

1명은 첫 확진환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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