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서산시는 대산공단 내 한화토탈 직원
583명을 검사한 결과 45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25명은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서산시의 확진환자는 8명인데
7명은 한화토탈 연구소 직원이고, 나머지
1명은 첫 확진환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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