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살인 사건 비롯한 강력범죄 급증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3-13 20:30:00 조회수 4

올해 들어 대전에서 살인과 절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2월에 대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배 늘었고,

강간과 강제추행 등의 범죄도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해 122건에 달했습니다.



또, 강도와 폭력을 포함한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도 2천3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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