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는 주말을 앞두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임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천안시 내 604개 교회 중 585곳이
오는 15일 주일 예배를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양 지사는 자발적인 예배 중단 조치에 감사하고, 집합예배 중단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속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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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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