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코로나19 확산세 주춤..퇴원 사흘새 8명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3-13 20:30:00 조회수 7

줌바 댄스를 연결고리로 확산하던

충남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완치 속도가 확산 속도를 앞서가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오늘(13)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던 확진 환자 1명이 회복해

퇴원하는 등 지난 사흘간 9명이

퇴원으로 격리 해제됐고 이 기간

신규 감염자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

1명을 포함해 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집단 감염 우려가 있었던 한화토탈에서도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고

한화토탈 연구소 직원들에 대한 검사 결과도

71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 # 코로나19
  • # 확산세
  • # 줌바댄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