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오늘도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직원
3명과 교육부 직원 등 오늘 하루에만
추가 확진 환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
서산에서는 어젯밤부터 오늘까지
한화토탈 근로자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대전에서는 서구에 사는 70대 여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지금까지 지역별 코로나19 환자 수는
대전 19명, 세종 17명, 충남 1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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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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