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전 7시 15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파출소에서 근무하던
50대 A 경위가 2층 숙직실에서 숨진 채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숨진 A 경위 주변에는 자신이 사용하던
38구경 권총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날 야간 근무조인 A 경위가 근무
교대를 앞두고 자신이 사용하던 총기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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