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10분쯤
공주시 정안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7살 한 모씨가 숨지고, 남편 73살 유 모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주택 1채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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