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홍삼 기부 등 '코로나19 극복' 온정 잇따라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3-06 20:30:00 조회수 7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기업과 시민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가 서산시에 1억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해,

서산시는 대산읍 일대 주민을 비롯해

임산부, 의료취약계층 등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지곡에 있는 A기업도 마스크 4천 개와

손 소독제를, 고북에 있는 B기업은

마스크 천 개를 후원했습니다.



금산에 있는 인삼제품 제조업체

휴온스네이처와 대동고려삼, 홍삼인,

천년홍삼, 금산고려홍삼 등도 건강식품 등을

각각 대구, 아산지역에 전달하는 등

지역소재 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 마스크
  • # 홍삼
  • # 코로나19
  • # 기부
  • # 현대오일뱅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