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확진환자 집계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3-01 20:30:00 조회수 2

천안에서 확진환자가 크게 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확진환자수가 오늘까지

91명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오늘 서구에 사는 20대 미용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은 미용실 동료 7명은

격리됐습니다.



또 천안에서는 동남구청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오늘까지 지역

총 확진환자수는 대전 14명,

세종 1명, 충남 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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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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