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확진환자가 크게 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확진환자수가 오늘까지
91명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오늘 서구에 사는 20대 미용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은 미용실 동료 7명은
격리됐습니다.
또 천안에서는 동남구청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오늘까지 지역
총 확진환자수는 대전 14명,
세종 1명, 충남 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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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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