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관련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증상이 있다고 응답한 신천지 신도 268명
가운데 아직까지 양성 판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에 따르면,
검사가 마무리된 신천지 신도는
대전 47명, 세종 19명, 충남 16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신도에
대해서는 보건당국이 경찰에 통보해
소재 파악과 증상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 코로나19
- # 의심증상
- # 신천지
- # 신도
- # 음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