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중 유치원 초등학교 긴급돌봄 신청 저조

이교선 기자 입력 2020-02-28 20:30:00 조회수 2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휴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세종·충남의 긴급돌봄

신청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치원의 경우 대전지역 신청자는 2천564명으로 11.5%를 기록했고 세종 9.8%, 충남 9.4%에

그쳤습니다.



초등학교는 더 저조해 대전 2%, 세종 3.6%,

충남에서 1.7%가 긴급돌봄을 신청했습니다.



지역에서는 720개 유치원과 388개 초등학교

긴급돌봄이 다음 달 2일부터 닷새간 운영되며, 등교시 발열 여부 검사와 마스크 착용, 수업중 이상 유무 검사 등이 수시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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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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