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후 1시 20분쯤
대전시 금고동의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열기가 벽면
목재에 옮겨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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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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