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코로나19 피해기업 경영안정자금 400억 지원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2-14 20:30:00 조회수 3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안정자금 4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국과의 원자내 또는 제품

수출·입이 중단돼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 등입니다.



경영안정자금은 기업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하는데 대출금리 2∼3%의 이자차액은

2년 동안 시가 보전하며 수출제품 원자재

구매를 위한 구매조건 생산자금은 5억원까지 1.37% 저리 융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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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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