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민간 공연시설들이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어제 대전MBC 보도와 관련해
대전시가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대전시는 각종 공연 취소가 이어지고 있지만
비용 문제 등으로 개별 방역이 쉽지 않은
민간 공연시설에 소독약과 손세정제 등을
재난안전기금을 통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매주 1차례 자체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물품을 지원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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