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을 비롯한 천안과 공주 등
충남 내륙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이틀째 내려진 가운데 내일(6)은 올 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6) 아침 계룡 최저기온이 영하 16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추위가 이어지겠고,
모레 밤부터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과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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