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춘인 오늘(4) 계룡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기습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밤 10시를 기해 세종을 비롯해
천안과 공주 등 충남 내륙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대전과 세종·충남 곳곳에 5mm 미만의 비나
1~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6)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면서 입춘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고,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금요일까지
이어지겠다며, 눈비로 인한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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