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개인정보를 담은 공문서가 유포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보건복지부가 어제 수사 의뢰한
이 사건을 복지부가 있는 세종시를 관할하는
세종지방경찰청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30일
오후부터 모 확진자 정보 등을 담은
문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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