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모두 음성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1-31 20:30:00 조회수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현재 대전시가 관리 중인 시민은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오늘 의심신고 3건이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발열

등의 중세로 3명은 능동감시, 4명은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충남에서는 지금까지 34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했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고

접촉자 15명은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 의심환자
  • # 음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