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이
중국 우한시 방문 이력 등으로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들 4명의 교사는
우한시를 방문했거나 경유한 경우이며
방학기간 우한시를 방문했던 학생은 없고
학부모 가운데 중국이나 허베이성, 우한시
방문 여부는 전수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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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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