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파트 값 상승률이
올해 들어 3주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52%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유성구가 0.73%로 가장 높았고,
서구와 동구도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 위주로
매매가가 상승했습니다.
대전은 전세가 상승률도 0.34%로
그동안 가장 높았던 세종을 넘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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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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