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가 자신을 무시하고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64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12)밤 10시 30분쯤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도로에서 동네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낸 51살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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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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