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10)
아산시 영인면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
제5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금직접 지급제와
추락사고 방지대책 추진으로 임금체불 없는
안심일터, 건설사고 없는 안전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홍성에서 경기도 화성까지 90km 구간이며
주 공정인 아산고가교는 육상과 해상을
연결하는 교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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