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오후 2시 10분쯤 대전시 관평동의
한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저층에 있던 어린이집 원아와 주민 등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레인지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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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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