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 6주째 상승.. 국제유가상승이 원인

김태욱 기자 입력 2019-12-29 20:30:00 조회수 7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우리 지역의 ℓ당 휘발유 가격은

대전이 1,561원, 세종이 1,553원,

충남이 1,558원으로 전국 평균인

1,556원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중 1단계 무역협상과

미국의 원유재고량 감소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한 것이 휘발유 값 상승의

주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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