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연말연시 해외여행 휴대품 집중검사

이교선 기자 입력 2019-12-28 20:30:00 조회수 2

관세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해외 여행자의

휴대품 집중검사에 나섭니다.



관세청은 최근 대마류 적발이 증가한

북미 지역의 입국자를 집중 검사하며,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유행 중인 중국 등의

육포 등 축산물 가공품 반입 여부도

면밀히 단속합니다.



특히 축산물 가공품 반입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유입할 수 있어

관련법에 따라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관세청
  • # 연말연시
  • # 해외여행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