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비..강추위속 2020 해돋이 볼 듯

김태욱 기자 입력 2019-12-28 20:30:00 조회수 6

2019년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28)

계룡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졌지만, 한낮 기온은 영상 9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29)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충남 곳곳에

5~10mm의 겨울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2020년 새해 첫날은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영하 10도 안팎까지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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