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충남도는 각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지역 현안을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 축산자원개발부
이전부지 제조혁신파크 조성 등 120건의
현안을 총선 공약으로 발굴했습니다.
도는 다음 달까지 추가 현안 사업을 찾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내년 2월에는
각 정당과 후보에게 관련 자료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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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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