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후 3시 20분쯤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송악나들목 부근에서
고속버스가 서행 중이던 승용차 넉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임 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고속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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