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이
지난 5월 대전에서 처음 문을 연 뒤
고장 문제가 발생했던 대전 학하 수소충전소를 찾아 안전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대전시는 내년 수소차 1대당 3천4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320대를 확대 보급하고
오는 2021년까지 150억 원을 투입해
수소충전소를 5곳으로 늘리는 등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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