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가칭 3.1 운동 충남 백년의집 건립
운영방안포럼이 독립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 김용승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충남 독립유공자가 1,342명으로 전국 2위를
차지하는데도 이를 대표하는 기념관이 없다며
천안 독립기념관 내 건립이 타당하다고
지적했으며 이밖에 충남 독립운동사를 체험하고
교육할 프로그램 등의 운영방안도
논의됐습니다.
- # 충남 백년의 집
- #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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